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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테크시스템

시스코 가이 디드리히 수석 부사장 인터뷰…이테크시스템과 함께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

시스코 "디지털 전환은 국가 미래 이끌 가장 중요한 결정" 시스코 CDA 프로그램은 2015년 프랑스에서 최초로 런칭한 이후, 현재 48개 국가에서 1천4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국가별로 해당 국가의 정부, 기업 및 기관들과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고 디지털화의 긍정적 가치를 확산해 시스코의 기업 비전인 '모두를 위한 포용적인 미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도 지원했다. 시스코는 이테크시스템과 함께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 민간투자 사업의 데모 시연이 가능한 연구소를 마련하며 국방부 광 네트워크 플랫폼에 필요한 장비 검증을 KT에 지원했다. 시스코 기술을 기반으로 전국에 2천여 곳의 군부대에 액세스 네트워크가 제공되는 대한민국 차세대 군사 네트워크 시스템은 오는 연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기사 원문 https://zdnet.co.kr/view/?no=20230130100929 황정빈 기자

2023.01.31
시스코 가이 디드리히 수석 부사장 인터뷰…이테크시스템과 함께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
에티버스

에티버스, '2022 소프트웨어 천억클럽 어워즈' 5천억클럽 멤버 선정

에티버스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2022 소프트웨어 천억클럽 어워즈'에서 5천억클럽 멤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천억클럽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매년 소프트웨어(SW)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의 전년도 매출액 규모를 △조(兆) △5,000억 △1,000억 △500억 △300억 등 구간별로 집계하는 자료다. KOSA는 지난 10월 2022년 소프트웨어 천억클럽을 발표했으며, 에티버스는 'SW 5천억클럽'(매출액 5,000억 이상~1조 미만)으로 상위 클럽에 진입했다. 어워즈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에티버스는 전통적인 온프레미스(서버·스토리지 등 IT 인프라를 사내 전산실이나 데이터센터에 구축하는 형태)부터 클라우드, 가상화, 네트워크, 오픈소스 등의 분야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통합 IT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각 분야의 전문인력을 갖추고 IT 컨설팅, 교육, 기술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ICT 최고 전문가를 통해 글로벌 IT인재를 양성하는 ICT교육센터 에티버스러닝을 확장 오픈했으며, 지능형 디지털 트윈 융복합 연구소인 IDT R&D Center를 개소하면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과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정인욱 에티버스 대표는 "에티버스의 기존 솔루션 사업과 어울려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낸 것이 매출 성장의 배경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디지털전환 시대에 맞춰 4차 산업을 선도하는 IT 솔루션 업체로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3TOTY 확인하기     한편 에티버스(ETEVERS)는 1993년 설립한 이래 에티버스이비티, 이테크시스템, 에티버스이피에이, 에티버스소프트, 에티버스이앤엘 총 6개의 관계사를 운영하며 IT 전문기업으로서의 내실을 강화해왔다. 특히 최근 강조되고 있는 ESG 경영 기조에 맞추어 취약계층을 위한 쌀기부 및 지역사회 어린이 대상 AI 코딩 교육을 하는 등 사회공헌활동 이상의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가고 있다.   기사 원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614454129099 이동오 기자

2022.12.28
에티버스, '2022 소프트웨어 천억클럽 어워즈' 5천억클럽 멤버 선정
에티버스

에티버스와 브릭메이트, AWS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 협력

[데이터넷] 금호전기의 자회사인 브릭메이트(대표 오종수·김민욱)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VAD(Value Added Distributor)인 에티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맺었다고 밝혔다.양사는 브릭메이트에서 개발 중인 포트폴리오에 적용해 기존 고객사들의 서버 운영, 비용 최적화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브릭메이트는 최근 인수한 프리모아 플랫폼으로 중개되는 프로젝트 발주사, 파트너사 등을 대상으로 AWS를 보다 쉽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브릭메이트 관계자는 “AWS 총판 지위를 보유하고 클라우드 분야 전문성을 갖춘 에티버스와 연간 수백 개의 신규 서비스들을 직접 개발하고 중개하게 될 것”이라며 “관계사들과 협력으로 보다 많은 클라우드가 도입되도록 솔루션 사업 저변 확대에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브릭메이트는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는 등 에티버스를 비롯한 협력사들과 연계해 수익원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브릭메이트는 컨텐츠 특성과 서비스 타입에 따라 모든 웹 및 앱 형태를 지원하는 이커머스 서비스 통합 솔루션, 미디어 파이프라인 기반의 N:N 채팅 솔루션, 레디메이드 블록체인·NFT 템플릿 솔루션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솔루션 등을 개발했다.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강석오 기자

2022.12.28
에티버스와 브릭메이트, AWS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 협력
에티버스

에티버스, 로지텍 화상회의 등 신사업 확대로 성장 가속화

창사 30주년, 영우디지탈에서 사명 변경과 함께 파트너 에코시스템 구축 주력로지텍 화상회의 등 협업 및 보안 부문 신규 사업 발표다양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통해 상생에 주안점을 둔 파트너 정책 추구   지난 5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면서 사명 및 CI를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 에티버스(기존 영우디지탈/대표 이호준, 김범수, 정인욱)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신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지난해 총 1조 168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에티버스 그룹은 변화된 업무 환경에서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에코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목표 하에 다각적인 비즈니스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글로벌 No.1 화상회의 솔루션인 ‘로지텍(Logitech)’ 화상회의 제품군 총판 계약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로지텍 화상회의 사업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에티버스 양경태 본부장은 올해 4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로지텍 화상회의 비즈니스에 대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은 12.5% 성장한 반면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26%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에티버스는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우수 솔루션 및 서비스에 대한 검토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신규 비즈니스의 의의를 설명했다.에티버스는 신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동시에 신규 파트너 모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2월 6일(화)에는 전국 파트너를 대상으로 로지텍, 마이크로소프트, 줌, 구루미 등과 함께 ‘에티버스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으며, 파트너 기술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파트너 어워드 등 파트너 지원책을 통해 동반 성장의 밑그림을 제시했다.또한, 로지텍을 비롯해 지속적인 신규 솔루션 제공을 위해 우수 파트너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각 산업군에 특화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춘 전문 파트너 영입을 위해 신규 파트너 모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에티버스는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다양한 글로벌 벤더와의 긴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다. 파트너들과의 상생과 도약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 및 적극적인 투자를 실시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 원문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21226000163) 유은정 기자

2022.12.28
에티버스, 로지텍 화상회의 등 신사업 확대로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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